동양고전종합DB

近思錄集解(3)

근사록집해(3)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근사록집해(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7. 董仲舒曰 正其義하고 不謀其利하며 明其道하고 不計其功이라하니 此董子所以度(渡)越諸子니라
7. 〈명도선생明道先生이 말씀하였다.〉
동중서董仲舒가 말하기를 ‘를 바르게 하고 그 이익을 도모하지 않으며, 를 밝히고 그 을 계산하지 않는다.’ 하였으니, 이는 동자董子제자諸子들보다 크게 뛰어난 이유이다.”
自春秋以來 擧世皆趨功利하니 仲舒此言 最爲純正하니라
춘추시대春秋時代 이래로 온 세상이 모두 공리功利에 달려갔는데, 동중서董仲舒의 이 말이 가장 순정純正하다.
○ 朱子曰
주자朱子가 말씀하였다.
仲舒所立 甚高하니 後世所以不如古人者 以道義功利關 不透耳니라
동중서董仲舒성립成立한 바가 가장 높으니, 후세사람들이 옛사람만 못한 까닭은 도의道義공리功利관문關門을 통과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근사록집해(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