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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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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目畏尖物하니
16. 〈명도선생明道先生이 말씀하였다.〉
“눈은 뾰족한 물건을 두려워한다.
此事 不得放過 便與克下 室中 率置尖物하야 須以理勝他
이 일을 그대로 지나쳐 버리지 말고 곧 이겨내야 하니, 방안에 뾰족한 물건을 많이 두고서 모름지기 이치로 이것을 이겨내야 한다.
尖必不刺人也 何畏之有리오
뾰족한 것이 반드시 사람을 찌르지 않으니, 어찌 두려워할 것이 있겠는가.”
人有目畏尖物者어늘 明道敎以室中 率置尖物하시니 習見旣熟이면 則不復畏之矣
어떤 사람이 눈에 뾰족한 물건이 이르는 것을 두려워하자, 명도明道는 방안에 뾰족한 물건을 많이 두라고 가르치셨으니, 자주 보아 이미 익숙해지면 다시는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克己之功 類當如是니라
극기克己하는 공부도 모두 이와 같이 해야 한다.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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