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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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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天祺在司竹하야 常愛用一卒長이러니 及將代 自見其人盜筍皮하고 遂治之하야 無少貸하고 罪已正이어늘 待之復如初하야 略不介意하니 其德量 如此하니라
30. 장천기張天祺사죽서司竹署에 있으면서 일찍이 한 졸장卒長을 사랑하여 썼는데, 장차 교대할 때에 그 사람이 대나무 껍질을 도둑질한 것을 보고는 마침내 치죄治罪하여 조금도 용서해주지 않았고, 죄가 이미 바루어지자 그를 다시 처음처럼 대하여 조금도 개의치 않았으니, 그의 덕량德量이 이와 같았다.
德量大 則不爲喜怒所遷이니라
덕량德量이 크면 기쁨과 노여움에 옮김을 당하지 않는다.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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