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근사록집해(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4. 學者要自得이니
24. 〈이천선생伊川先生이 말씀하였다.〉
“배우는 자는 스스로 터득하고자 해야 한다.
六經浩渺하야 乍來難盡曉 且見得路徑後 各自立得一箇門庭하고 歸而求之可矣니라
육경六經호번浩繁하고 아득하여 별안간에 다 깨닫기가 어려우니, 우선 나아갈 길〔路徑〕을 안 뒤에 각자 하나의 순서〔門庭〕를 세우고 돌아가 자신에게서 구하는 것이 좋다.”
識路徑則知趨向이요 立門庭則有規模注+按 葉氏說 泛指爲學路徑門庭이니 似未當이라 得於師友者如此然後 歸而求之可矣니라
노경路徑을 알면 추향趨向을 알 것이요 문정門庭을 세우면 규모規模가 있을 것이니,注+살펴보건대 섭씨葉氏의 말은 학문하는 노경路徑문정門庭을 범연히 가리켰으니, 온당치 못한 듯하다.사우師友에게서 얻기를 이와 같이 한 뒤에 돌아가 구하는 것이 좋다.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