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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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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飢食渴飮하고 冬裘夏葛 若致些私吝心在 便是廢天職이니라
20. 〈명도선생明道先生이 말씀하였다.〉
“굶주리면 먹고 목마르면 마시며 겨울에는 갖옷(가죽옷)을 입고 여름에는 갈포옷을 입는 것에 만약 조금이라도 사사롭고 인색한 마음이 있으면 곧 천직天職을 버리는 것이다.”
食飮衣服 各有當然之則하니 是天賦之職分也
음식飮食의복衣服에는 각각 당연한 법칙이 있으니, 이는 하늘이 부여한 직분職分이다.
有一毫私己貪吝之意 卽是廢天職이니라
털끝만큼이라도 사사롭고 탐하는 뜻이 있으면 곧 천직天職을 버리는 것이다.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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