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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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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집해(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9. 學不能推究事理 只是心麤 至如顔子未至於聖人處하야도 猶是心麤니라
19. 〈횡거선생橫渠先生이 말씀하였다.〉
학문學問을 함에 사리事理를 미루어 연구하지 못하는 것은 다만 마음이 거칠어서이니, 안자顔子성인聖人(孔子)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 것도 마음이 거칠어서이다.”
顔子不能不違仁於三月之後者 是其察理猶或有一毫之未精이라
안자顔子가 3개월 뒤에는 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이는 이치를 살핌에 오히려 혹 일호一毫의 정밀하지 못한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故所存 猶或有一毫之間斷이니라
그러므로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오히려 혹 일호一毫간단間斷이 있었던 것이다.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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