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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2)

근사록집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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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敬而無失 便是喜怒哀樂未發謂之中이니 不可謂中이어니와 但敬而無失 卽所以中也니라
18. 〈명도선생明道先生이 말씀하였다.〉
“공경하고 잃음(間斷)이 없는 것이 바로 ‘미발未發한 상태를 이라 이른다.’는 것이니, 이라고 이를 수는 없지만 다만 공경하여 잃음이 없는 것이 바로 이다.”
言靜而主敬이라
이는 할 때에 을 주장함을 말씀한 것이다.
事物未交 心主乎敬하야 不偏不倚 卽所謂未發之中이니 敬非中이라 敬所以養其中也니라
사물事物이 사귀지 않았을 때에 마음이 을 주장하여 편벽되지 않고 치우치지 않는 것이 이른바 미발未發이니, 이 아니요, 을 기르는 것이다.

근사록집해(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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