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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思錄集解(1)

근사록집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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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집해(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6. 參也 竟以魯得之하시니라
26. 〈명도선생明道先生이 말씀하였다.〉
증삼曾參은 끝내 노둔함으로 를 얻었다.”
按 程子又曰
살펴보건대 정자程子가 또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曾子之學 誠篤而已
증자曾子학문學問은 성실함과 독실함 뿐이었다.
聖門學者 聰明才辯 不爲不多로되 而卒傳其道 乃質魯之人爾
성문聖門의 배우는 자가 총명하고 재주있고 말 잘하는 자가 많지 않은 것이 아니나 끝내 그 를 전한 것은 바로 질박하고 노둔한 사람이었다.
故學以誠實爲貴也니라
그러므로 학문學問은 성실함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尹氏曰
윤씨尹氏(尹焞)가 말하였다.
曾子之才魯 故其學也確하니 所以能深造乎道也니라
증자曾子의 재주가 노둔하므로 그 배움이 확고하였으니, 이 때문에 깊이 에 나아간 것이다.”

근사록집해(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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