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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1)

통감절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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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절요(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乙丑]十九年이라
19년(을축 B.C.296)
楚懷王 發病하야 薨於秦하니 楚人 皆憐之하야 如悲親戚이라
나라 회왕懷王이 병이 나서 나라에서 죽으니, 나라 사람들이 모두 불쌍히 여겨 친척의 죽음을 슬퍼하듯 하였다.
諸侯由是 不直秦이러라
제후諸侯들이 이 때문에 나라를 정직하게 여기지 않았다.
[史略 史評]臨江梁氏曰
[史略 사평史評]臨江梁氏(梁寅)가 말하였다.
懷王 以貪地之故 而爲秦所誑하여 輕絶齊交하고 又興忿兵하야 伐秦取敗하니 亦可悟矣어늘
회왕懷王이 땅을 탐하였기 때문에 나라에게 속임을 당하여 나라와의 국교國交를 가볍게 끊고, 또 분개하여 군대를 일으켜서 나라를 공격하다가 패하였으니, 또한 깨달을 만하다.
而又信秦之詭言하고 往會武關하야 迫以入秦하고 朝於章臺하야 要以割地라가 卒至客死하니 可悲也夫인저
그런데 또다시 나라의 속이는 말을 믿고 무관武關의 모임에 가서 강제로 나라로 들어갔고, 장대궁章臺宮에 조회하여 땅을 떼어 줄 것을 요구하다가 끝내 객사客死하였으니, 가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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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을축] 19년 63

통감절요(1)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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