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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4)

통감절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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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寅]九年이라
영평永平 9년(병인 66)
帝崇尙儒學하야 自皇太子諸王侯 及大臣子弟功臣子孫 莫不受經하고 又爲外戚樊氏, 郭氏, 陰氏, 馬氏諸子하야 立學於南宮하고 四姓小侯注+[釋義]以樊, 郭, 陰, 馬四姓 非列侯 故曰小侯라하니라라하고 置五經師하야 搜選高能하야 以授其業하고 自期門羽林之士 悉令通孝經章句하니 匈奴亦遣子入學하다
황제가 유학儒學을 숭상하여 황태자皇太子와 여러 로부터 대신大臣자제子弟공신功臣자손子孫에 이르기까지 경서經書를 배우지 않은 자가 없었으며, 또 외척外戚번씨樊氏곽씨郭氏음씨陰氏마씨馬氏의 여러 자제들을 위해 남궁南宮에 학교를 세우고 이름을 사성소후四姓小侯注+[釋義]원굉袁宏의 《한기漢紀》에 “번씨樊氏곽씨郭氏음씨陰氏마씨馬氏열후列侯가 아니므로 소후小侯라 한 것이다.” 하였다. 라 하고는 오경五經의 스승을 두어 학식이 높고 유능한 이를 널리 찾아 선발하여 학업學業을 전수시키고, 기문期門우림羽林의 군사로부터 모두 《효경孝經》의 장구章句를 통달하게 하니, 흉노匈奴 또한 아들을 보내어 들어와 배우게 하였다.
〈出儒林傳敍〉
- 《후한서後漢書 유림전서儒林傳敍》에 나옴 -

통감절요(4)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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