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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6)

통감절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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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절요(6)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癸亥] 〈宋主義符景平元年이요 魏泰常八年이라
계해(423) - 송주宋主 유의부劉義符경평景平 원년元年이고, 나라 태상泰常 8년이다. -
魏主拔洛陽注+[頭註]魏主 拓跋嗣 克城邑이니 若拔樹木 幷而取之其根本也하다
위주魏主낙양洛陽을 함락하였다.注+[頭註]위주魏主탁발사拓跋嗣이다. 성읍城邑을 함락시키는 것이니, 수목樹木을 뽑을 적에 그 뿌리까지 아울러 취하는 것과 같다.
○ 五月 魏主還하다
○ 5월에 위주魏主평성平城으로 돌아왔다.
○ 魏(太祖)[太宗]注+[頭註]當作太宗이라하니 世祖卽位注+[原註]太宗長子也 是爲世祖太武皇帝[頭註]世祖하다
나라 태종太宗注+[頭註]태조太祖는 마땅히 태종太宗이 되어야 한다. 이 죽으니, 세조世祖注+[原註]太宗의 장자長子이니, 이가 바로 세조世祖 태무황제太武皇帝이다.[頭註]世祖는 탁발도拓跋燾이다. 가 즉위하였다.
[史略 史評]史斷曰
[史略 사평史評]史斷에 말하였다.
少帝體易染之資하고 稟可下之質하야 外物 錯亂其心하고 所欲 必從其志하야 遊狎無度하고 施爲乖戾하니 徐羨之等 廢而弑之 自取之也니라
소제少帝(營陽王)는 물들기 쉬운 자질을 타고났고 하등한 자질을 부여받아 외물外物이 그 마음을 어지럽히고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욕망을 반드시 뜻대로 따라서, 놀고 친압함이 한도가 없고 시행하는 것이 도리에 어긋났으니, 서선지徐羨之 등이 폐위하고 시해한 것은 소제少帝가 자초한 것이다.”
역주
역주1 平城 : 魏나라 道武帝 拓跋珪가 398년에 천도했던 곳이다.

통감절요(6)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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