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通鑑節要(4)

통감절요(4)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통감절요(4)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後皇帝 上 名禪이요 字公嗣 昭烈皇帝之子
후황제後皇帝는 이름이 이고 공사公嗣이니, 소열황제昭烈皇帝의 아들이다.
在位四十年이요 壽六十五
재위가 40년이고 가 65세이다.
[甲辰]建興二年이라 〈魏黃初五年이요 吳黃武三年이라
건흥建興 2년(갑진 224) - 나라 황초黃初 5년이요, 나라 황무黃武 3년이다. -
魏主丕大興軍伐吳할새 留尙書僕射司馬懿하야 鎭許昌하고 爲水軍하야 親御龍舟하고 至廣陵注+[釋義]廣陵 禹貢揚州也 漢爲荊王國, 吳王國이러니 景帝更江都國하고 武帝更廣陵郡하고 唐爲楊州하니라하니 江水盛長이라
위주魏主 조비曹丕가 크게 군대를 일으켜 나라를 정벌할 때에 상서복야尙書僕射 사마의司馬懿를 남겨 두어 허창許昌을 진무하게 하고, 수군水軍을 다스려 친히 용주龍舟를 타고 광릉廣陵注+[釋義]광릉廣陵은 《서경書經》 〈우공禹貢〉의 양주揚州이다. 나라 때 형왕荊王의 나라와 오왕吳王의 나라가 되었는데, 경제景帝강도국江都國으로 고치고 무제武帝광릉군廣陵郡으로 고쳤으며, 나라는 양주楊州라고 하였다. 에 이르니, 이때 양자강揚子江의 물이 크게 불어 넘쳤다.
丕臨望하고 歎曰 魏雖有武騎千群이나 無所用之 未可圖也로다
조비曹丕가 강에 임하여 바라보고 탄식하기를 “나라에 비록 무기武騎 천만 무리가 있으나 쓸 곳이 없으니, 도모할 수 없다.” 하였다.
丕御龍舟러니 暴風 漂蕩하야 幾至覆沒이라 乃旋師하다
조비曹丕용주龍舟에 타고 있었는데, 마침 폭풍을 만나 배가 위아래로 일렁여서 거의 전복될 지경에 이르자, 마침내 회군回軍하였다.

통감절요(4)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