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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2)

통감절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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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申]二年이라
원광元光 2년(무신 B.C.133)
李少君 以祠竈注+[釋義]王氏曰 祠竈 可以致福이라 按 禮 竈者 老婦之祭 盛於盆하고 尊(樽)於甁(缾)이라 說文 周禮 以竈祀祝融이라 淮南子曰 炎帝作火官이러니 死爲今之竈神이라 正義曰 夏祀竈 從熱類也 祠竈之禮 先(廟)[席]於門之奧하고 東(西)[面]하야 設主於竈陘이라却老方으로 見上이어늘 尊之러니
이소군李少君이 부엌에 제사하여注+[釋義]왕씨王氏가 말하였다. “부엌에 제사하면 복을 이룰 수 있다 한다. 살펴보건대 에 ‘부엌이라는 것은 노부老婦의 제사이니, 동이에 음식을 담고 병을 술동이로 사용한다.’ 하였다. 《설문해자說文解字》에 ‘《주례周禮》에 부엌에서 축융祝融을 제사한다.’ 하였다. 《회남자淮南子》에 이르기를 ‘염제炎帝화관火官이 되었는데, 죽어서 지금의 부엌 이 되었다.’ 하였다. 《예기정의禮記正義》에 이르기를 ‘여름에 부엌에 제사함은 뜨거운 종류를 따른 것이다. 부엌에 제사하는 는 먼저 묘문廟門 밖에 있는 아랫목에 자리를 마련하고 동향東向하여 부엌의 부뚜막에 신주神主를 진설한다.’ 하였다.” 늙음을 물리치는 방법을 가지고 을 뵙자, 상이 그를 높였다.
少君 言 祠竈則致物注+[釋義] 藥物也이요 而丹砂 可化爲黃金注+[釋義]丹砂 玉石部藥名也 抱朴子云 夫作金 皆在神仙集이러니 漢淮南王抄出하야 以作鴻寶枕中書하니 雖有其文이나 然皆秘其要하고 其所用藥物 復多改其本名하야 不可按之使用也이니 壽可益이요 蓬萊仙者 可見이니 見之以封禪注+[附註] 增土也 助天之高하야 歸功於天也 除地也 廣闢土地하야 報地之功也 天高不可及일새 負土於泰山上하야 爲壇而祭之하니 冀近神靈也 本作墠하니 改墠曰禪 神之也 封禪者 王者功成治定이면 告成功也 文中子曰 封禪 非古也 徒以誇天下 其秦, 漢之侈心乎인저이면 則不死리이다
이소군李少君이 말하기를 “부엌에 제사하면 약물藥物을 가져올 수 있고注+[釋義]약물藥物이다. 단사丹砂를 변화시켜 황금으로 만들 수 있으니注+[釋義]단사丹砂옥석부玉石部에 들어있는 의 이름이다. 《포박자抱朴子》 〈논선편論仙篇〉에 이르기를 “을 만드는 방법이 《신선집神仙集》에 모두 나와 있었는데, 나라 회남왕淮南王(劉安)이 이것을 뽑아내어 《홍보침중서鴻寶枕中書》라는 책을 만드니, 비록 그 글이 있으나 그 중요한 방법을 모두 비밀에 붙이고, 사용하는 약물은 다시 대부분 본래의 이름을 바꾸어서 이것을 대조하여 사용할 수 없게 했다.” 하였다. 이것을 먹으면 수명을 더할 수 있으며, 봉래산蓬萊山신선神仙을 만나 볼 수 있으니 그를 만나 보고 봉선封禪하면注+[附註]은 〈흙을 쌓아 올려〉 땅을 더 높이는 것이니 하늘의 높음을 도와서 을 하늘에 돌리는 것이고, 은 땅을 소제하는 것이니 토지를 널리 넓혀서 땅의 에 보답하는 것이다. 하늘이 높아 미칠 수 없으므로 흙을 태산泰山 위에 져 올려서 을 만들어 제사하니 신령神靈과 가깝기를 바란 것이다. 은 본래 으로 되어 있으니, 을 고쳐 이라 한 것은 으로 여긴 것이다. 봉선封禪왕자王者이 이루어지고 정치가 안정되면 을 이루었음을 천지에 고하는 것이다. 문중자文中子(王通)가 말하기를 “봉선封禪은 옛 제도가 아니고 한갓 천하에 과시하려는 것이니, 나라와 나라 때의 사치한 마음에서 나온 것일 것이다.” 하였다. 죽지 않을 것입니다.” 하였다.
於是 天子始親祠竈하고 遣方士入海하야 求蓬萊安期生注+[釋義]列仙傳云 安期生 琅邪(琊)阜鄕亭人이라 賣藥東海邊하니 時人 皆言千歲公이라하다 始皇 與語三夜하고 〈賜金璧數千萬이나〉 出於阜鄕亭할새 皆置去하다 留書하고 以赤玉舃一重爲報하니 曰 後(千歲)[數年] 求我於蓬萊山下하라 後求之於蓬萊山이러니 輒〈逢〉風波而還하고 遂立祠於阜鄕縣之阜鄕亭하니라之屬하니 海上燕齊迂怪之士注+[附註] 曲也 燕人宋毋忌, 羨門子高之徒 稱有仙道形解鍊化之術이라하니 燕, 齊迂怪之士 爭傳習之 齊威王, 宣王 燕昭王 皆信其言하야 使人入海求三神山하니라來言神仙事矣러라
이에 천자天子가 비로소 친히 부엌에 제사하고 방사方士를 보내어 해도海島에 들어가서 봉래산蓬萊山안기생安期生注+[釋義]열선전列仙傳》에 이르기를 “안기생安期生낭야琅琊 부향정阜鄕亭 사람이다. 동해 가에서 약을 팔고 살았는데, 당시 사람들이 모두 천세공千歲公(천 살 먹은 노인)이라 말하였다. 진시황秦始皇이 그와 더불어 3일 밤을 말하고, 금옥 수천만數千萬을 하사하였으나 부향정阜鄕亭을 떠날 때에 하사받은 것을 모두 놓아두고 갔다. 편지를 남기고 붉은 옥신 한 켤레를 가지고 보답하였는데, 그 편지에 이르기를 ‘수년 후에 나를 봉래산蓬萊山 아래에서 찾으라.’고 씌어 있었다. 뒤에 봉래산蓬萊山으로 그를 찾으러 갔으나 풍파를 만나 그대로 돌아와서는 마침내 사당을 부향현阜鄕縣부향정阜鄕亭에 세웠다.” 하였다. 무리를 찾게 하니, 바닷가 지방의 오활하고 괴이한 선비들이注+[附註]는 굽음이다. 처음에 나라 사람 송무기宋毋忌門子高의 무리가 신선神仙를 배워 형체形體를 분리시키고 연단하여 변화하는 방법이 있다 하니, , 지방의 오활하고 괴이한 선비들이 다투어 이것을 전습하였다. 나라 위왕威王, 선왕宣王나라 소왕昭王이 모두 이 말을 믿고서 사람들을 해도海島에 들여보내어 삼신산三神山을 찾게 하였다. 번갈아 와서 신선神仙의 일을 말하는 자가 많았다.
雁門馬邑注+[釋義]搜神記云 昔 秦人 築城於武州塞할새 城將成而崩者數矣러니 忽有馬馳走周旋이어늘 父老異之하고 因依而築焉하니 乃不崩이라 故名馬邑이라 括地志 在雁門郡하니 今朔州城 是也 豪聶壹注+[釋義] 帥也 史記 作聶翁一하니 師古曰 一名也 老故稱翁이라하니 義或然也[頭註] 豪 貨財武功으로 推於鄕曲也 因大行注+[通鑑要解]掌諸侯歸義蠻夷 故因之也하니라王恢하야 言 匈奴初和親하야 親信邊하니 可誘以利致之
안문雁門 마읍馬邑注+[釋義]마읍馬邑은 《수신기搜神記》에 이르기를 “옛날에 나라 사람이 무주武州의 변방에 을 쌓을 적에 이 장차 이루어지려 하면 무너진 것이 여러 번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말이 달려와 둘레를 돌므로 부로父老들이 이상하게 여기고 인하여 말이 돌던 곳을 따라 축성築城하니, 이 마침내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름을 마읍馬邑이라 했다.” 하였다. 《괄지지括地志》에 “마읍馬邑안문군雁門郡에 있으니, 지금의 삭주성朔州城이 이곳이다.” 하였다. 장수인 섭일聶壹注+[釋義]는 장수이니, 《사기史記》에는 ‘섭옹일聶翁一’로 되어 있는데, 안사고顔師古가 말하기를 “이 이름이니, 늙었기 때문에 이라고 칭한 것이다.” 하였으니, 뜻이 혹 그럴 듯하다. [頭註]재화財貨가 많고 무공武功이 있어 향곡鄕曲에서 추앙받는 자이다. 대행大行注+[通鑑要解]대행大行제후諸侯귀의歸義(大義에 따라 귀의)한 오랑캐들을 관장하였기 때문에 이를 따른 것이다. 왕회王恢를 통하여 말하기를 “흉노匈奴가 처음 화친해서 변방을 친히 하고 믿으니, 이익으로 유인하여 오게 할 수 있습니다.
伏兵襲擊이면 必破之道니이다
복병伏兵을 배치하여 습격하면 반드시 격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였다.
召問公卿한대 韓安國曰 臣聞高皇帝嘗圍於平城하야 七日不食이러시니 及解圍反位而無忿怒之心하시니
공경公卿들을 불러 묻자, 한안국韓安國이 대답하기를 “신이 들으니, 고황제高皇帝가 일찍이 평성平城에서 포위되어 7일 동안 먹지 못하셨는데, 포위에서 풀려나 황제의 자리로 돌아왔으나 분노하는 마음이 없으셨다 합니다.
夫聖人 以天下爲度注+[通鑑要解]言寬大其度量也者也 不以己私怒 傷天下之功注+[釋義]宋祁曰 別本 功或作公이라이라
성인聖人은 천하를 한도로 삼고注+[通鑑要解]위도爲度는 도량을 관대히 함을 말한 것이다. 자신의 사사로운 노여움으로 천하의 注+[釋義]송기宋祁가 말하였다. “별본別本에는 이 혹 으로 되어 있다.” 손상하지 않습니다.
遣劉敬하야 結和親하사 至今爲하니 竊以爲勿擊 便이라하노이다
이 때문에 유경劉敬을 보내어 화친을 맺어 지금까지 5대 동안 이익이 되고 있으니, 신은 공격하지 않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였다.
恢曰 不然하다
왕회王恢가 말하기를 “그렇지 않습니다.
高帝身被堅執銳하야 行幾十年하시니 所以不報平城之怨者 非力不能이요 所以休天下之心也
고제高帝께서 몸소 견고한 갑옷을 입고 예리한 병기를 잡고서 수십 년을 행군하셨으니, 평성平城의 원한을 갚지 않으신 것은 힘이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천하를 쉬게 하려는 마음에서였습니다.
邊境 數驚하고 士卒 傷死하니 仁人之所隱注+[釋義] 猶痛也
지금 변경이 자주 놀라고 사졸士卒들이 부상을 입고 죽으니, 이는 인자한 사람이 애통히 여기는 바입니다.注+[釋義]과 같다.
曰擊之便이라하노이다
그러므로 공격하는 것이 편하다고 여깁니다.” 하였다.
從恢議하야 使韓安國, 李廣, 公孫賀, 王恢, 李息으로 將車騎材官三十餘萬하야 匿馬邑旁谷中하고
왕회王恢의 의논을 따라 한안국韓安國, 이광李廣, 공손하公孫賀, 왕회王恢, 이식李息으로 하여금 거기車騎재관材官 30여만 명을 거느리고 마읍馬邑 옆의 골짜기 가운데에 숨게 한 다음
陰使聶壹爲間注+[原註] 諜也하야 亡入匈奴하야 謂單于曰 吾能斬馬邑令丞注+[通鑑要解] 有令有丞也하고 以城降하리니 財物 可盡得하리라
은밀히 섭일聶壹로 하여금 간첩이 되게 하여,注+[原註]은 첩자이다. 도망하여 흉노匈奴에 들어가 선우單于에게 이르기를 “내가 마읍馬邑注+[通鑑要解]에는 이 있다. 목을 베고 을 가지고 항복할 것이니, 그대가 들어오면 재물을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였다.
單于以爲然而許之어늘 聶壹 乃詐斬死罪囚하야 縣(懸)其頭馬邑城下하야 示單于使者하야 爲信하다
선우單于가 그 말을 옳게 여겨 허락하자, 섭일聶壹이 이에 죽을 죄를 지은 사형수의 목을 거짓으로 베어서 그 머리를 마읍馬邑 아래에 매달아 선우單于사자使者에게 보여주어 믿게 하였다.
於是 單于穿塞注+[通鑑要解]穿 通也 荒梗始開通之故 言穿이라하고 將十萬騎하고 入武州塞注+[釋義]屬雁門이라 崔浩曰 在平城縣西百里하야 得雁門尉史하야 欲殺之러니 尉史乃告單于漢兵所居하니 單于大驚하야 引兵還이라
이에 선우單于가 변방을 뚫고注+[通鑑要解]穿은 통함이니, 황폐하고 막힌 곳을 처음 개통하였기 때문에 穿이라고 말한 것이다. 10만 기병을 거느리고 무주새武州塞注+[釋義]무주새武州塞안문雁門에 속하였다. 최호崔浩가 말하였다. “안문雁門평성현平城縣 서쪽 100리 지점에 있다.” 들어와서 안문雁門위사尉史를 잡아 죽이려 하자, 위사尉史가 마침내 나라의 매복한 군대가 있는 곳을 말해 주니, 선우單于가 크게 놀라서 군대를 이끌고 돌아갔다.
漢兵 追至塞하야 不及하고 乃皆罷兵하니하야 下恢廷尉한대 自殺하다
나라 군대가 추격하여 변방에 이르러서는 따라잡지 못할 것을 헤아리고 마침내 모두 군대를 해산하자, 이 노여워하여 왕회王恢정위廷尉에게 내리니, 자살하였다.
自是 匈奴絶和親이라
이로부터 흉노匈奴가 화친을 끊었다.
이나 尙貪樂關市注+[頭註]漢於邊關 與夷通市故 謂之關市하야 嗜漢財物하니 漢亦關市不絶하야 以中其意러라
그러나 여전히 관문關門에서 물건을 교역하는 것을注+[頭註]나라가 변방의 관문關門에서 오랑캐와 교역하여 물건을 사고팔았으므로 관시關市라고 한 것이다. 탐하고 즐겨 나라의 재물을 좋아하니, 나라 또한 관문關門의 교역을 끊지 않아서 그들의 뜻에 맞추어 주었다.
〈出漢書匈奴傳及韓安國傳〉
- 《한서漢書》 〈흉노전匈奴傳〉과 〈한안국전韓安國傳〉에 나옴 -
食貨志
한서漢書》 〈식화지食貨志〉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帝承文, 景之蓄하고 憤胡, 粤(越)之害하야 卽位數年 用嚴助, 朱買臣等하야 招東甌하고 事兩越注+[頭註]閩越, 南越也 閩越 後稱東越하니라 唐蒙使南越한대枸醬이라 〈枸醬 用枸葉作醬하니 蜀人以此爲珍味也〉 知出蜀하고 遂平西南夷하야 爲牂柯郡하니라하니 江淮之間 煩費하고 唐蒙, 司馬相如 開西南夷하야 鑿山通道千餘里하야 以廣巴蜀하니 巴蜀之民 하고 彭吳穿穢貊朝鮮하야 置滄海郡하니 燕, 齊之間 靡然騷動이러니
“황제가 문제文帝경제景帝의 저축을 이어받고 북호北胡남월南越의 폐해를 분하게 여겨서, 즉위한 지 수년 만에 엄조嚴助주매신朱買臣 등을 등용하여 동구東甌를 불러오고 양월兩越注+[頭註]양월兩越민월閩越남월南越이니, 민월閩越은 뒤에 동월東越이라고 칭하였다. 당몽唐蒙남월南越에 사신 갔는데 남월南越에서 구장枸醬을 먹이니, - 구장枸醬나무 잎을 사용하여 을 만든 것으로, 지방 사람들은 이것을 진미珍味라고 여겼다. - 당몽唐蒙은 이것이 지방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는 마침내 서남西南 오랑캐를 평정하여 장가군牂柯郡으로 삼았다. 지방에 종사(정벌)하니, 강회江淮의 사이가 떠들썩하여 번거롭게 비용을 징발하였고, 당몽唐蒙사마상여司馬相如는 서남쪽 오랑캐 지역을 개척하여 산을 뚫어 천여 리에 길을 통하게 해서 파촉巴蜀을 넓히니 파촉巴蜀의 백성들이 피폐하였고, 팽오彭吳예맥조선穢貊朝鮮을 뚫어서 창해군滄海郡을 설치하니 의 사이가 따라서 소란스러웠다.
及王恢謀馬邑 匈奴絶和親하고 侵擾北邊하니 兵連而不解
왕회王恢마읍馬邑을 도모하자 흉노가 화친을 끊고 북쪽 변경을 침략하여 소란하니, 병란이 이어져 풀리지 못하였다.
天下共其勞하고 干戈日滋하야 行者하고 居者送이라
천하가 그 수고로움을 함께 하고 전쟁이 날로 불어나서, 길을 떠나는 자는 양식을 싸가지고 가고 집에 남아 있는 자는 전송하였다.
中外騷然하야 百姓하고 財力衰耗하니 法嚴令具하야 興利之臣 自此而始하니라
나라 안팎이 소란하여 백성들이 피폐하고 재력財力이 소모되니, 법이 엄하고 명령이 갖추어져서 이익을 일으키자는 신하가 이로부터 비롯되었다.”
역주
역주1 致物 : 일설에는 致物을 使物로 보고 귀신을 부르는 것이라 한다.
역주2 : 경
역주3 : 연
역주4 五世 : 高祖, 惠帝, 文帝, 景帝, 武帝의 5대를 이른다.
역주5 : 탁
역주6 : 사
역주7 蕭然 : 騷然과 같은 말로, 사람들이 놀라거나 흥분하여 요란하고 떠들썩한 모양을 이른다.
역주8 : 피
역주9 : 자
역주10 :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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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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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신] 2년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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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신] 2년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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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신] 2년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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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신] 2년 348

통감절요(2)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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