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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3)

통감절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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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절요(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初名 病已러니 後改名詢하니 武帝曾孫이요 衛太子孫이요 史皇孫子
在位二十五年이요 壽四十二
※ 信賞必罰하야 吏稱民安하니 可謂中興하야 侔德商周
이나 刑名繩下하야 德敎不純하니 漢家之元氣니라


중종효선황제中宗孝宣皇帝※는 처음 이름은 병이病已였는데 뒤에 이름을 으로 고쳤으니, 무제武帝의 증손이고 위태자衛太子의 손자이고 사황손史皇孫의 아들이다.
재위가 25년이고 가 42세이다.
이 있는 자에게 을 분명히 주고 가 있는 자에게 형벌을 반드시 주어서 관리들이 직책을 수행하고 백성들이 편안하였으니, 중흥中興하여 나라와 나라에 을 견줄 만하다고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형명刑名으로 아랫사람들을 다스려서 덕교德敎가 순수하지 못하니, 나라의 원기元氣가 삭막해졌다.


역주
역주1 : 삭

통감절요(3)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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