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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4)

통감절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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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절요(4)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孝靈注+[頭註]亂而不損曰靈이라皇帝※ 名宏이니 肅宗之玄孫이요 河間孝王之曾孫이라
효령孝靈注+[頭註]혼란한데도 을 다스려 줄어들게 하지 못함을 이라 한다. 皇帝※는 이름이 이니, 숙종肅宗현손玄孫이고 하간효왕河間孝王(劉開)의 증손曾孫이다.
在位二十二年이요 壽三十四
재위가 22년이고 가 34세이다.
※ 宦官之禍 毒流搢紳하야 忠臣義士 騈首就戮하니 不免召外兵以除內難이라
※ 환관의 에 해독이 진신搢紳(士大夫)들에게 미쳐서 충신忠臣의사義士가 차례로 죽음을 당하니, 외부外部의 군대를 불러들여 내란內亂을 제거함을 면치 못하였다.
於是 虺蜴雖除 而虎狼入室矣니라
이에 이무기와 뱀은 비록 제거되었으나 범과 이리가 방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통감절요(4)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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