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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2)

통감절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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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절요(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孝惠注+[頭註]善述父母之志故 漢家之諡 自惠帝以下 皆稱孝러니 以長有天下하야 令宗廟血食也하니라皇帝※ 名盈이요 高祖長子 在位七年이요 壽二十四
※ 是時 海內得離戰爭之苦하고 惠帝拱己而天下晏然하니 可謂寬仁之主어늘 遭呂太后하야 虧損至德하니 悲夫


효혜황제孝惠皇帝注+[頭註]효혜孝惠는 부모의 뜻을 잘 이었다. 이 때문에 나라의 시호가 혜제惠帝 이후로는 모두 라고 칭하였는데, 이로써 천하를 장구長久하게 보유하여 종묘宗廟로 하여금 혈식血食하게 하였다. 이름이 이고 고조高祖장자長子이니, 재위在位가 7년이고 가 24세이다.
이때 해내海內가 전쟁의 고통에서 벗어났으며 혜제惠帝가 자기 몸을 공손히 하여 천하가 편안하였으니, 너그럽고 인자한 군주라고 이를 만하였는데, 여태후呂太后를 만나서 지극한 덕을 훼손하였으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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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시에 해내득리전쟁지고하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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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시에 해내득리전쟁지고하고

통감절요(2)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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