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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鑑節要(9)

통감절요(9)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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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감절요(9)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丁巳]四年이라
건녕乾寧 4년(정사 897)
王審知注+[附註]武威節度使王潮之弟也 唐末盜起하니 壽州屠者王緖 聚衆하야 攻陷固始하고 招固始縣佐王潮兄弟하야 以潮爲軍正이러니 及緖以猜忌 爲下所廢한대 衆共推潮爲主하다 唐以潮爲福建觀察使하고 審知爲副러니 潮卒 審知代之하니라 自稱福建留後하다
왕심지王審知注+[附註]왕심지王審知무위절도사武威節度使 왕조王潮의 아우이다. 나라 말기에 도적들이 일어나니, 수주壽州의 백정인 왕서王緖가 무리를 모아 고시현固始縣을 공격하여 함락시키고 고시현固始縣왕조王潮 형제를 불러 왕조王潮군정軍正으로 삼았다. 그런데 왕서王緖가 시기함으로 인해 아랫사람에게 폐출당하자, 무리들이 함께 왕조王潮를 추대하여 맹주盟主로 삼았다. 나라는 왕조王潮복건관찰사福建觀察使로 임명하고 왕심지王審知부사副使로 임명하였는데, 왕조王潮가 죽자 왕심지王審知가 대신하였다. 스스로 복건유후福建留後라 칭하였다.
〈後爲閩王하니라
- 왕심지王審知는 뒤에 민왕閩王이 되었다. -

통감절요(9)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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