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資治通鑑綱目(1)

자치통감강목(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자치통감강목(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綱
己丑年(B.C. 332)
三十七年이라
目
燕易王注+文公子.과 韓宣惠王과 齊宣王辟疆元年이라
綱
秦이 以齊魏之師로 伐趙한대 蘇秦이 去趙適燕하니 從約이 皆解하다
目
秦이 使公孫衍으로 欺齊魏하야 以伐趙注+公孫衍, 魏人.한대 趙肅侯讓蘇秦注+讓, 責也.하니
秦이 恐하야 請使燕必報齊라하고 乃去趙而從約이 皆解하다
綱
魏以陰晉으로 爲和於秦하다
目
寔華陰注+寔, 音植, 實也. 華, 戶化切. 班志 “華陰, 古陰晉, 秦惠文王更名寧秦, 漢高帝改曰華陰縣, 屬京兆, 以其地在華山之陰也.”이라
綱
齊伐燕하다


綱
기축년(B.C. 332)
[綱]주周나라 현왕顯王 37년이다.
目
[目]연燕나라 역왕易王注+① 문공文公의 아들이다., 한韓나라 선혜왕宣惠王, 제齊나라 선왕宣王 벽강辟疆 원년이다.
綱
[綱]진秦나라가 제齊나라와 위魏나라의 군사로 조趙나라를 정벌하자, 소진蘇秦이 조趙나라를 떠나 연燕나라로 가니 종약從約이 모두 와해되었다.
目
[目]진秦나라가 으로 하여금 제齊나라와 위魏나라를 속여서 조趙나라를 정벌하게 하니注+① 공손연公孫衍은 위魏나라 사람이다., 조趙나라 숙후肅侯가 소진蘇秦을 꾸짖었다.注+② 양讓은 꾸짖음이다.
소진이 두려워하여 연燕나라에 사신을 가서 반드시 제齊나라에 보복하겠다고 청하고 마침내 조趙나라를 떠나자 종약從約이 모두 와해되었다.
綱
[綱]위魏나라가 음진陰晉으로 진秦나라에 화해하였다.
目
[目]음진陰晉은 바로 화음華陰이다.注+① 식寔은 음이 식植이니 진실로이다. 화華는 호화戶化의 절切이다. 《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에 “화음華陰은 옛 음진陰晉으로 진秦나라 혜문왕惠文王이 이름을 영진寧秦으로 고쳤고, 한漢나라 고제高帝가 화음현華陰縣으로 고쳐 경조京兆에 속하게 하였는데, 그 지역이 화산華山의 북쪽에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綱
[綱]제齊나라가 연燕나라를 정벌하였다.


역주
역주1 公孫衍 : 魏나라 사람이다. 이때에 秦나라의 大良造가 되어 蘇秦의 합종책을 깨뜨렸다. 나중에 魏나라로 들어가 재상이 되어 제후들과 합종하여 張儀의 연횡책에 맞섰다. 공손연은 犀首라고도 한다.

자치통감강목(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1332호(두산위브파빌리온)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22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