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墨子閒詁(1)

묵자간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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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간고(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2-6 必索良醫하고 有一危弓不能張이면
考工記弓人 云 豐肉而短하고 寬緩以荼하여 若是者 爲之危弓이라한대 鄭注 云 危 猶疾也이라하다


반드시 좋은 의원을 찾을 것이고, 하나의 危弓을 가지고 있어도 시위를 당기지 못한다면
周禮≫ 〈考工記 弓人〉에 “豐肉而短 寬緩以荼 若是者 爲之危弓(살이 찌고 키가 작으며 여유롭고 느긋한 사람은 危弓을 쓰며)”이라 하였는데, 鄭玄에 “‘’는 ‘(빠르다)’과 같은 뜻이다.”라 하였다.



묵자간고(1) 책은 2020.12.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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