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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書正義(1)

상서정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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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정의(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肇十有二州하시고
비로소 12를 설치하셨고,
[傳]肇 始也
는 비로소란 뜻이다.
禹治水之後 舜分冀州爲幽州幷州하고 分靑州爲營州하여 始置十二州
가 홍수를 다스린 뒤에 임금이 기주冀州를 나누어 유주幽州병주幷州를 만들고, 청주靑州를 나누어 영주營州를 만들어 비로소 12를 설치하였다.
○十有二州 謂冀‧兗‧靑‧徐‧荊‧揚‧豫‧梁‧雍‧幷‧幽‧營也니라
○12는 곧 기주冀州연주兗州청주靑州서주徐州형주荊州양주揚州예주豫州양주梁州옹주雍州병주幷州유주幽州영주營州를 이른다.
十有二山하시며 濬川하시다
12의 큰 산을 진산鎭山으로 삼으시며, 흐르는 내를 깊이 파셨다.
[傳]封 大也
은 크다는 뜻이다.
每州之名山 殊大하여 以爲其州之鎭이니라
명산名山을 특별히 크게 여겨 그 진산鎭山으로 삼았다.
有流川則深之하여 使通利니라
흐르는 내가 있으면 깊이 파서 잘 흐르게 하였다.
역주
역주1 : 蔡傳에서는 ‘表’의 뜻으로 보았다.
역주2 (者)[之] : 저본에는 ‘者’로 되어있으나, 阮刻本에 “古本에는 ‘者’가 ‘之’로 되어있다. 살펴보건대 疏에 이르기를 ‘특별히 그 이름을 든 것은 곧 유달리 크게 여겼기 때문이다.[特擧其名 是殊大之也]’라고 하였으니, ‘之’로 되어있는 것이 옳다.”라고 한 것에 의거하여 ‘之’로 바로잡았다.

상서정의(1) 책은 2019.11.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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