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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書注疏(3)

상서정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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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升高必自下하며 若陟遐必自邇하니이다
높은 곳을 오를 때에는 반드시 낮은 데에서부터 시작하고, 먼 곳을 갈 때에는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와 같은 것입니다.
[傳]言善政有漸 如登高升遠 必用下近爲始 然後終致高遠이라
善政을 점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마치 높은 곳을 오르고 먼 곳을 갈 때에 반드시 낮은 데와 가까운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으니, 그런 후에야 마침내 높이 오르고 멀리 간다는 점을 말한 것이다.

상서정의(3) 책은 2019.10.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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