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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書注疏(3)

상서정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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盤庚下 第十一
孔氏 傳 孔穎達 疏
盤庚 旣遷하사 奠厥攸居하시고 하사
盤庚이 이미 도읍을 옮기어 그 거할 곳을 정하고 자리를 바로잡아
[傳]定其所居하고 正郊廟朝社之位
그 거할 곳을 정하고 郊(圜丘壇)와 宗廟와 朝廷과 社稷의 자리를 바로잡았다.
綏爰有衆하고 曰 無戱怠하여 懋建大命하라
민중의 마음을 위안하고 나서 말씀하였다. “遊戱하거나 태만히 하지 말고 大命을 힘써 세우도록 하라.
[傳]安於有衆하고 戒無戲怠하여 勉立大敎
민중의 마음을 위안하고 나서 遊戱하거나 태만히 하지 말고 큰 敎命을 힘써 세우도록 경계한 것이다.
역주
역주1 乃正厥位 : 蔡傳에서는 “군신과 상하의 지위를 바로잡은 것[正君臣上下之位]”으로 풀이하였다.

상서정의(3) 책은 2019.10.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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