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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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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2. 이러니 宰我夜伏卒하고 將以攻田成子하야 令於卒中曰 不見이면 毋起하라
전성자田成子가 일찍이 재아宰我와 다투었는데, 재아가 밤에 병졸을 매복시키고 전성자를 공격할 태세를 취하고서 병졸들에게 명령하였다. “정절旌節을 보지 못하면 기동起動하지 말라.”
聞之하고 告田成子한대 田成子因爲旌節하야 以起宰我之卒以攻之하야 遂殘之也하다
치이자피鴟夷子皮가 이를 듣고 전성자에게 고하자, 전성자는 이에 따라 정절을 위조하여 재아의 병졸들을 기동하게 하여 마침내 재아를 멸하였다.
역주
역주1 田成子常與宰我 : 田成子는 본서 권2 〈臣術〉 16의 주1) ‘陳成子’와 본서 권9 〈正諫〉 21의 주2) ‘田常’ 참고. 宰我는 본서 권9 〈正諫〉 21의 주2) ‘宰予’ 참고.
역주2 旌節 : 깃발과 符節을 이른다.
역주3 鴟夷子皮 : 본서 권2 〈臣術〉 16의 주2) 참고.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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