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說苑(2)

설원(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90. 君子雖窮이나 不處亡國之勢하고 雖貧이나 不受亂君之祿하나니 尊乎亂世하고 同乎暴君 君子恥之也 衆人以毁形爲恥하고 君子以毁義爲辱하며 衆人重利하고 廉士重名이니라
군자君子는 곤궁하더라도 멸망할 형세의 나라에는 살지 않고, 가난하더라도 난군亂君이 주는 녹봉은 받지 않는다. 난세亂世에 존귀한 지위에 오르고 폭군暴君과 함께하는 것을 군자는 부끄럽게 여긴다. 일반 사람은 신체身體를 훼손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고, 군자는 의리義理를 훼손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며, 일반 사람은 이익利益중시重視하고 청렴한 사람은 명예名譽를 중시한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