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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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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6. 齊景公問晏子曰 寡人自坐地하고 二三子皆坐地어늘 吾子獨搴草而坐之 何也 晏子對曰 嬰聞之호니 惟喪與獄 坐於地라호이다 今不敢以喪獄之事 侍於君矣니이다
제 경공齊 景公안자晏子에게 물었다. “과인寡人은 이미 스스로 땅바닥에 앉았고, 여러 사람들도 모두 땅바닥에 앉았는데, 그대만 풀을 뽑아 깔고 앉은 것은 무엇 때문이오?” 안자가 대답했다. “저는 들으니, 거상居喪할 때와 감옥에 있을 때에 땅바닥에 앉는다 하였습니다. 지금 감히 거상과 감옥에 있을 때의 일로 임금을 모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역주
역주1 : 已와 통용이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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