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說苑(2)

설원(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1. 曾子曰 狎甚則相簡也하고 莊甚則不親이라 是故 君子之狎足以交懽하고 莊足以成禮而已니라
증자曾子가 말했다. “지나치게 친근하면 서로 경멸하고, 지나치게 장중하면 친근하지 않다. 이 때문에 군자君子의 친근함은 서로 즐거움을 교환하면 충분하고, 장중함은 를 갖출 정도에 그칠 뿐이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