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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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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2. 孔子曰 丘死之後 商也日益하고 賜也日損하리라 商也 好與賢己者處하고 賜也 好說不如己者니라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죽고 난 뒤에 (복상卜商, 자하子夏)은 〈학문이〉 날마다 진보하고, (단목사端木賜, 자공子貢)는 〈학문이〉 날마다 퇴보할 것이다. 상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과 함께 있기를 좋아하고, 사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비평하기 좋아하기 때문이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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