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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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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0. 曾子曰 鷹鷲以山爲卑하야 而增巢其上하고 黿鼉魚鼈以淵爲淺하야 而穿穴其中이나 卒其所以得者 餌也 君子苟不求利祿이면 則不害其身이니라
증자曾子가 말했다. “새매와 솔개는 을 낮다고 여겨 그 위에 더 높이 둥지를 틀고, 큰 자라와 악어와 물고기와 자라는 연못을 얕다고 여겨 그 안에서 구멍을 파고 산다. 그러나 결국 그것들이 잡히는 까닭은 미끼 때문이다. 군자君子가 만일 이록利祿을 구하지 않으면 그 몸을 해치지 않는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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