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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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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이니라 順道而行하며 循理而言하야 喜不加易하고 怒不加難이니라
군자君子는 일생 동안 근심하는 일은 있고, 일시적인 환난은 없다. 도의道義를 따라 행하며 이치를 따라 말하여 기뻐도 더 경솔하지 않고 분노해도 더 어려운 일을 요구하지 않는다.
역주
역주1 君子……無一朝之患 : 舜 같은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을 근심하고, 仁과 禮가 아니면 하지도 행하지도 않기 때문에 환난이 없는 것이다. 《孟子》 〈離婁 下〉에 보인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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