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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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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8. 時乎時乎 間不及謀 至時之極이면 間不容息이니라
시간이여! 시간이여! 잠시 일을 상의할 겨를도 없으니, 가장 긴급한 때에 이르면 잠시 숨 쉴 틈도 용납하지 않는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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