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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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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6. 不富無以爲 不予無以合親이니 親疎則害하고 失衆則敗
재물이 풍족하지 않으면 을 행할 수 없고, 베풀어주지 않으면 친족親族을 화합할 방도가 없으니, 친족이 소원해지면 손해가 되고, 뭇사람의 마음을 잃으면 실패하게 된다.
不敎而誅 謂之虐이요 不戒責成 謂之暴也니라
가르치지 않고 징벌하는 것을 잔학殘虐하다 하고, 경계하지 않고 완성하기를 요구하는 것을 난폭亂暴하다 한다.
역주
역주1 (大)[人] : 저본에는 ‘大’로 되어 있으나, 《說苑校證》에 “《太平御覽》 권472에 《六韜》를 인용하여 ‘弗富不足爲人 不與無以合親’으로 되어 있는데, 바로 이 글이 근본으로 삼은 것이니, 大는 글자가 잘못되었다. 人은 예전에 仁과 통용하였다.”라고 한 것을 따라 ‘人’으로 바로잡았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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