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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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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3. 君子不羞學하며 不羞問이니 問訊者 知之本이요 念慮者 知之道也
군자君子는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며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니, 묻는 것은 지식을 얻는 근본이고 생각하는 것은 지식을 얻는 방도이다.
此言貴因人知而加知之하고 不貴獨自用其知而知之니라
이는 남의 지식을 통하여 나의 지식을 늘리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단지 자기만의 지식을 써서 지식을 얻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음을 말한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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