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說苑(2)

설원(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9. 乖離之咎 無不生也 毁敗之端 從此興也니라 江河大潰從蟻穴이요 山以小阤而大崩이니라
사리에 어그러지는 재앙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없으니, 사물이 파괴되는 단서가 이를 따라 일어난다. 강하江河의 둑이 크게 무너지는 것은 개미 구멍에서 시작되고, 산은 작은 무너짐 때문에 크게 무너진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