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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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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8. 負石赴淵 行之難者也爲之로되 君子不貴之也 凶貪하야 名如日月하야 與舜禹竝傳而不息이로되 而君子不貴니라
등에 돌을 지고 연못에 빠져 죽는 것은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신도적申屠狄이 이를 행하였으나 군자君子는 이를 귀하게 여기지 않고, 도척盜跖흉포凶暴하고 탐욕스러운 명성이 해와 달처럼 드러나 와 함께 전하여 없어지지 않으나 군자는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역주
역주1 申屠狄 : 殷나라의 賢人이다. 湯王이 王位를 물려주려고 하자, 이를 부끄럽게 여겨 黃河에 투신자살했다 한다. 申徒狄으로도 쓰며, 일명 司徒狄이라고도 한다. 《莊子 大宗師》‧《荀子 不苟》‧《淮南子 說山訓》
역주2 盜跖 : 춘추시대의 큰 도적이다. 跖은 이름인데, 蹠으로도 쓴다. 《莊子 盜跖》‧《荀子 不苟》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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