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說苑(2)

설원(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한 품성이 생기는 것은 모두 학문을 따라 오는 것이다. 한 집안 중에는 반드시 집안을 주장하는 도리가 있으니, 부모父母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임금이 바르면 백성이 잘 다스려지고, 부모가 바르면 자손이 효순孝順하고 자애慈愛로워진다. 이 때문에 공자孔子 집안의 아이는 남을 꾸짖을 줄 모르고, 증자曾子 집안의 아이는 벗에게 성을 낼 줄 모른다. 그렇게 된 원인은 태어나면서부터 잘 가르쳤기 때문이다.
역주
역주1 凡善之生也……生而善敎也 : 저본에는 위의 章과 연결되어 있으나, 《群書拾補》를 따라 別章으로 분리하였다.
역주2 (路)[怒] : 저본에는 ‘路’로 되어 있으나, 《說苑校證》에 “《少儀外傳 下》에는 ‘怒’로 되어 있다.”라고 한 것을 따라 ‘怒’로 바로잡았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