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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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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0. 이러니 至其衰也에도 非易同姓也하야 而身死國亡이라 故王者之治天下 在於行法이요 不在於信同姓이니라
나라가 동성同姓을 신임하여 왕 노릇했는데 쇠퇴함에 이르러서도 동성을 신임하는 제도를 바꾸지 않아 몸은 죽고 나라는 멸망하였다. 그러므로 이 천하를 다스리는 일은 법제法制를 시행하는 데 달려 있고, 동성을 신임하는 데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역주
역주1 秦信同姓以王 : 秦나라가 同姓을 신임하여 왕 노릇했다는 말이다. 이 말은 史實과 맞지 않으니, 《說苑纂註》에는 “劉向이 秦을 빌려서 當代를 論한 것이다.” 하였고, 《說苑校證》에는 “秦은 아마 周의 오자인 듯하다.” 하였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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