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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治通鑑綱目(1)

자치통감강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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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의 범례凡例
정통正統, 열국列國, 찬적簒賊, 건국建國, 참국僭國, 무통無統, 불성군不成君, 원방소국遠方小國에 관한 사항
1. 統系
1. 통계統系
정통正統, 열국列國, 찬적簒賊, 건국建國, 참국僭國, 무통無統, 불성군不成君, 원방소국遠方小國에 관한 사항
凡正統, 謂周注+起篇首威烈王二十三年, 盡赧王五十九年.‧秦注+起始皇二十六年, 盡二世三年.‧漢注+起高祖五年, 盡炎興元年. 此用習鑿齒及程子說. 自建安二十五年以後, 黜魏年而繫漢統, 與司馬氏異.‧晉注+起太康元年, 盡元熙二年.‧隋注+起開皇九年, 盡大業十三年.‧唐注+起武德元年, 盡天祐四年..
무릇 정통正統나라注+나라는 편수篇首위열왕威烈王 23년(B.C.403)부터 시작하여 난왕赧王 59년(B.C.256)까지이다., 나라注+나라는 시황始皇 26년(B.C.221)부터 시작하여 이세二世 3년(B.C.207)까지이다., 나라注+나라는 고조高祖 5년(B.C.202)부터 시작하여 염흥炎興 원년(263)까지이다. 이것은 습착치習鑿齒정자程子을 따랐다. 건안建安 25년(220) 이후부터는 나라 연호年號를 버리고 나라의 정통에 이어 사마씨司馬氏(司馬光)와는 달리하였다., 나라注+나라는 태강太康 원년(280)부터 시작하여 원희元熙 2년(420)까지이다., 나라注+나라는 개황開皇 9년(589)부터 시작하여 대업大業 13년(617)까지이다., 나라注+나라는 무덕武德 원년(618)부터 시작하여 천우天祐 4년(907)까지이다.를 이른다.
列國, 謂正統所封之國注+如周之秦‧晉‧齊‧楚‧燕‧魏‧韓‧趙‧田齊大國, 及漢諸侯王之類..
◑列國은 정통正統이 봉한 나라를 이른다.注+① 예를 들면 나라 때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 전씨田氏나라와 같은 큰 나라, 그리고 나라 때 제후왕諸侯王의 부류이다.
簒賊, 謂簒位于統, 而不及傳世者注+如漢之呂后‧王莽, 唐之武后之類. 其隗囂‧公孫述‧安史之屬, 又不得入此例..
◑簒賊은 정통正統에게서 찬위簒位하였으나 자손에게 전하지 못한 것을 이른다.注+① 예를 들면 나라의 여후呂后왕망王莽, 나라의 무후武后의 부류이다. 그러나 나라의 , 나라의 의 무리는 또 이 사례에 들어가지 않는다.
建國, 謂仗義自王, 或相王者注+如秦之楚‧趙‧齊‧燕‧魏‧韓..
◑建國은 정의正義를 주장하여 스스로 왕이 되었거나 혹은 서로가 왕으로 호칭한 것을 이른다.注+① 예를 들면 나라 때 나라와 나라, 나라, 나라, 나라, 나라이다.
僭國, 謂乘亂簒位, 或據土者注+如漢之魏‧吳, 晉之漢‧趙‧諸燕‧二魏‧二秦‧成漢‧代‧諸涼‧西秦‧夏之屬. 內二秦以上爲大國, 成漢以下爲小國..
◑僭國은 혼란한 시기를 틈타서 찬위簒位하였거나 혹은 지역에 웅거한 것注+① 예를 들면 나라 때 나라와 나라, 이 중에서 두 나라 이상은 대국大國이고 성한成漢 이하는 소국小國이다.을 이른다.
無統, 謂周秦之間注+秦‧楚‧燕‧魏‧韓‧趙‧齊‧代八大國, 凡二十四年.‧秦漢之間注+楚‧西楚‧漢, 三大國, 雍以下爲小國, 凡四年.‧漢晉之間注+魏‧吳‧晉三大國, 凡十六年.‧晉隋之間注+宋‧魏‧齊‧梁‧北齊‧後周‧陳‧隋爲大國, 西秦‧夏‧涼‧北燕‧後梁爲小國, 凡一百七十年.‧隋唐之間注+隋‧唐‧魏‧夏‧梁‧涼‧秦‧定楊‧吳‧楚‧鄭‧北梁‧漢東, 以上凡五年.‧五代注+梁‧唐‧晉‧漢‧周爲大國, 二蜀‧晉‧岐‧吳‧南漢‧吳越‧楚‧荊‧閩‧南唐‧‧北漢爲小國, 凡五十三年..
◑無統은 나라와 나라의 사이注+, , , , , , , 는 8대국大國이고 이 시기는 모두 24년간이다., 나라와 나라의 사이注+, 서초西楚, 은 3대국이고 이하는 소국小國이며 이 시기는 모두 4년간이다., 나라와 나라의 사이注+, , 은 3대국이고 이 시기는 모두 16년간이다., 나라와 나라의 사이注+, , , , 북제北齊, 후주後周, , 는 대국이고, 서진西秦, , , 북연北燕, 후량後梁은 소국이며 이 시기는 모두 170년간이다., 나라와 나라의 사이注+, , , , , , , 정양定楊, , , , 북량北梁, 한동漢東이고 이상 이 시기는 모두 5년간이다., 오대五代의 시기注+, , , , 는 대국이고, 이촉二蜀(前蜀과 후촉後蜀)과 , , , 남한南漢, 오월吳越, , , , 남당南唐, , 북한北漢은 소국이며 모두 53년간이다.를 이른다.
不成君, 謂仗義承統, 而不能成功者注+如劉玄..
◑不成君은 정의正義를 주장하며 정통을 승계하였으나 공을 이루지 못한 것注+① 예를 들면 이다.을 이른다.
統, 全用天子之制, 以臨四方, 書法多因舊文, 略如春秋書周‧魯事, 事有相因者, 連書之注+簒賊事亦連書, 但每歲首及有異事處, 一加其名..
무릇 정통正統은 온전히 천자天子제도制度로 사방을 다스린 것으로 서법書法구문舊文을 많이 따랐으며, 대략 《춘추春秋》에서 나라와 나라의 일을 서술한 것과 같이 하여 일이 서로 관련이 있는 것은 연결하여 서술하였다.注+찬적簒賊한 일도 연결하여 서술하였다. 단 매년 세수歲首 및 이상한 일이 있는 곳에는 한결같이 그 이름을 덧붙였다.
諸國或臣或叛, 各以其制處之注+如漢自昭烈以後, 卽內吳而外魏., 事各冠以國號, 不連書.
제국諸國이 혹은 신하가 되었거나 혹은 반란을 하였을 때 각각 그 제도로 처리하여注+② 예를 들면 나라의 소열제昭烈帝 이후부터는 나라를 안으로 여겨 중시하고 나라를 바깥으로 여겨 도외시하였다. 일은 각각 앞에 국호國號를 기록하고, 연결하여 서술하지 않았다.
凡無統, 卽爲敵國, 彼此均敵, 無所抑揚, 書法多變舊文, 略如春秋書他國事. 事各冠以國號, 不連書注+凡連書與否, 非有褒貶, 但從文勢之便耳..
무릇 무통無統은 바로 적국敵國이 되고 피차彼此가 대등하여 억양하는 바가 없으므로 서법書法구문舊文을 많이 바꾸었으며, 대략 《춘추春秋》에서 타국他國의 일을 서술한 것과 같이 하여 일은 각각 앞에 국호를 기록하고, 연결하여 서술하지 않았다.注+① 무릇 연결하여 서술함의 여부는 포폄褒貶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문세文勢의 편의에 따랐을 뿐이다.
凡諸國號, 從其本稱.
무릇 제국호諸國號는 그 본칭本稱을 따랐다.
或屢更易, 卽從史家所稱, 而於建國之始, 卽註云是爲某國注+如晉太元十年, 乞伏國仁稱單于, 卽註云是爲西秦..
혹 여러 번 고치거나 바꾼 경우에는 사가史家들이 칭하는 것을 따랐으나, 건국建國한 처음에는 “바로 모국某國이다.[是爲某國]”注+① 예를 들면 라고 즉시 을 달았다.
凡諸國同時同號者, 後起者稱後. 至前國亡, 則後國去後字.
무릇 제국諸國이 같은 시기에 같은 국호를 사용한 경우는, 뒤에 생긴 나라에 ‘’자를 붙여 부르고 전국前國이 망하게 되면 후국後國에서 ‘’자를 제거하였다.
而凡追稱前國處, 加前字.
그리고 무릇 전국前國추상追想하여 불러야 할 곳에서는 ‘’자를 붙였다.
凡遠方小國, 繼世遷徙, 不能悉書, 因事乃見注+如仇池楊氏之類. ◑凡言因事乃見者, 本條雖無事, 而可參照前後者皆是..
무릇 먼 지역의 소국[遠方小國]은 계승과 변천을 다 적을 수 없으므로 사건과 연관된 것만 나타내었다.注+① 예를 들면 의 부류이다. ◑무릇 “사건과 연관된 것만 나타내었다.”라고 말한 것은 본조本條에는 비록 사건이 없으나 전후로 참조할 만한 것들이 모두 이것이다.
역주
역주1 隗囂 : ?~33. 王莽의 新나라 말기인 A.D. 23년에 起兵하여 隴西를 거점으로 활동했다. 劉玄에게 귀순하였다가 西州上將軍이라 자칭하고, 또 光武帝에게 귀순했다가 반란을 일으켜 公孫述에게 붙었다. 建武 9년(33)에 漢나라에 패하여 죽었다.
역주2 公孫述 : ?~36. A.D. 23년에 成都에서 기병하여 24년에 蜀王이라 자칭하고 25년에 成帝라 칭하였다.
역주3 安祿山 : 703(?)~757. 唐나라 사람으로 突厥系의 雜胡 출신이다. 전공을 세워 玄宗과 楊貴妃의 총애를 받아 平盧, 范陽, 河東의 節度使를 겸하였다. 재상 楊國忠과 반목하여 天寶 14년(755) 범양에서 반란을 일으켜 이후 洛陽과 長安을 함락시켰다. 이듬해에 나라 이름을 大燕, 연호를 聖武라 하였으나 아들 安慶緖에게 피살되었다.
역주4 史思明 : ?~761. 唐나라 사람으로 突厥族이다. 원래 窣干이었으나 玄宗이 ‘思明’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安祿山과 동향으로, 안녹산이 반란을 일으키자 행동을 같이하였으며, 至德 2년(757) 安慶緖가 안녹산을 죽이자 唐나라로 귀순하였다. 다시 배반하여 안경서 등을 죽이고 大燕皇帝라 칭하며 洛陽을 함락시켰다. 아들 史朝義와 그 부하들에게 살해당했다.
역주5 晉나라……무리이다 : 5胡16國을 가리킨다. 漢은 匈奴族 劉淵이 세운 나라이며, 이후 趙(前趙)로 국명을 바꾸었다. 羯族의 石勒이 前趙를 멸망시키고 後趙를 세웠다. 燕은 鮮卑族인 慕容氏가 세운 나라로 前燕, 後燕, 南燕, 北燕 등을, 魏는 後趙를 무너뜨린 冉閔의 冉魏와 鮮卑族인 拓跋氏의 北魏를, 秦은 氐族인 苻氏의 前秦과 羌族의 後秦을, 涼은 前涼, 後涼, 南涼, 西涼, 北涼 등을 가리킨다. 成漢은 氐族의 하나인 巴氐族이 세운 나라이고, 代는 拓跋氏가 세운 나라로 북위의 전신이다. 西秦은 鮮卑族인 乞伏國仁이 세운 나라이고, 夏는 南匈奴의 후예인 赫連勃勃에 의해 건국된 나라이다.
역주6 (敖)[殷] : 저본에는 ‘敖’로 되어 있으나, 《朱子全書》의 《資治通鑑綱目》과 《四庫全書》의 《御批資治通鑑綱目》에 근거하여 ‘殷’으로 바로잡았다.
역주7 劉玄 : ?~25. 前漢 景帝의 후손으로 後漢 光武帝의 族兄이다. 更始 원년(23)에 更始將軍이 되었다가 즉위하여 연호를 更始로 하였다. 建武 원년(25) 赤眉가 長安을 침입하자 달아났으며, 淮陽王으로 봉해지고 나중에 赤眉에게 살해되었다.
역주8 (王)[正] : 저본에는 ‘王’으로 되어 있으나, 《朱子全書》의 《資治通鑑綱目》과 《四庫全書》의 《御批資治通鑑綱目》에 근거하여 ‘正’으로 바로잡았다.
역주9 晉나라……것이다 : 《資治通鑑綱目》에서 乙酉(385) 晉 孝武帝 太元 10년 9월에 “乞伏國仁이 單于라 자칭하였다.[乞伏國仁自稱單于]”라 하고, 目에서 “걸복국인이 선우라 칭하고 장수와 승상을 두었으며 그 땅을 나누어 12군을 설치하고 勇士城을 축성하고 도읍으로 하였다. 秦나라에서 봉하여 宛川王으로 삼으니 바로 西秦이다.[國仁稱單于 置將相 分其地置十二郡 築勇士城而都之 秦封以爲宛川王 是爲西秦]”라 하였다.
역주10 주석 : 凡例에서 ‘주석’이라 말한 것은 《資治通鑑綱目》의 目을 가리켜 한 말이다.
역주11 仇池 楊氏 : 《資治通鑑綱目》에서 丙辰(296) 晉 惠帝 元康 6년에 綱에 “12월에 略陽의 저족 楊茂搜가 仇池에 웅거하였다.[十二月 略陽氐楊茂搜據仇池]”라 하고 目에서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자치통감강목(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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