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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治通鑑綱目(12)

자치통감강목(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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庚申年(240)
三年이라
魏主曹芳正始元年이요 吳赤烏三年이라
以張嶷爲越巂太守하다
越巂蠻夷 數叛하여 殺太守한대 太守 寄治安定縣하니 去郡八百餘里注+自諸葛亮平高定之後, 越巂夷數反, 殺太守龔祿焦璜. 安定縣不見于志, 當是因越巂移治而蹔立也.러라
及嶷爲守하여 招慰新附하고 誅討彊猾하니 郡界悉平이라 復還舊治注+嶷, 魚力切. 漢越巂郡治邛都縣.하다
吳饑하다


庚申年(240)
[] 나라(蜀漢) 後主 延熙 3년이다.
[] 魏主 曹芳 正始 원년이고, 나라 大帝 孫權 赤烏 3년이다.
[] 봄에 張嶷(장억)을 越巂太守로 삼았다.
[] 이전에 越巂郡蠻夷가 자주 蜀漢을 배반하여 太守를 죽였는데, 이후로 태수가 임시로 安定縣治所를 두니, 원래 의 치소와의 거리가 8백여 리였다.注+諸葛亮高定을 평정한 뒤에 越巂郡蠻夷가 자주 배반하여 太守 龔祿焦璜을 죽였다. 安定縣은 기록에 보이지 않으니, 당시에 越巂郡治所를 옮긴 일로 인해 잠시 동안 세웠을 것이다.
張嶷太守가 되어 막 歸附한 이들을 불러 위로하고 강하며 교활한 이를 토벌하니, 월수군 지역이 모두 평정되어 다시 옛날 치소로 돌아왔다.注+魚力이다. 나라 때 越巂郡邛都縣에 치소를 두었다.
[] 겨울에 나라에 기근이 들었다.



자치통감강목(12) 책은 2021.01.0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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