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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治通鑑綱目(1)

자치통감강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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綱
戊午年(B.C. 303)
十二年이라
彗星이 見하다
綱
◑秦이 取魏蒲阪晉陽封陵하고 取韓武遂注+阪, 音反. 班志 “蒲阪縣屬河東郡, 舊曰蒲.” 正義曰 “封陵在蒲州, 武遂近平陽.”하다
綱
◑齊韓魏伐楚한대 楚使太子橫으로 質於秦하니 秦이 救之하다
目
初에 楚與齊韓合從이러니 至是하야 齊韓魏以楚負約이라하야 合兵伐之한대
楚王이 使其太子橫으로 爲質하야 以請救於秦이어늘
秦人이 救之하니 三國이 引去하다


綱
무오년(B.C. 303)
[綱]주周나라 난왕赧王 12년이다.
혜성彗星이 나타났다.
綱
[綱]진秦나라가 위魏나라의 포판蒲阪과 진양晉陽과 봉릉封陵을 빼앗고 한韓나라의 무수武遂를 빼앗았다.注+① 판阪은 음이 반反이다. 《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에 “포판현蒲阪縣은 하동군河東郡에 속하는데 옛날에는 포주蒲州이다.”라고 하였다. 《사기정의史記正義》에 “봉릉封陵은 포주蒲州에 있고, 무수武遂는 평양平陽에 가깝다.”라고 하였다.
綱
[綱]제齊나라, 한韓나라, 위魏나라가 초楚나라를 정벌하였는데, 초楚나라가 태자太子 횡橫으로 하여금 진秦나라에 인질이 되게 하니 진秦나라가 초楚나라를 구원하였다.
目
[目] 처음에 초楚나라가 제齊나라, 한韓나라와 함께 합종合從을 하였는데, 이때에 이르러 제齊나라, 한韓나라, 위魏나라가 초楚나라가 약속을 저버렸다고 하여 군사를 합쳐 정벌하였다.
초楚나라 왕王이 그 태자太子 횡橫으로 하여금 인질로 삼아 진秦나라에 구원을 청하였다.
진秦나라 사람이 구원을 하니 세 나라가 군사를 이끌고 떠나갔다.



자치통감강목(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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