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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1)

대학연의(1)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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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가
강공康公이 말하였다.
受天地之中以生하니 所謂命也
“백성이 천지의 편벽되고 치우치지 않는 덕[中]을 받아 태어나니, 이른바 ‘’이라는 것이다.”
역주
역주1 5-3-가 : 《春秋左氏傳》 成公 13년(기원전 578) 3월 기사에 보인다. 劉 康公이 成 肅公‧晉 厲公과 회합하여 秦나라를 토벌하기 위해 출병할 때 成 肅公이 社의 祭肉을 받으면서 공경하지 않으므로 그가 출전에서 귀환하지 못할 것이라고 평하며 한 말 중의 일부이다.
역주2 劉康公 : 春秋時代 周나라의 大夫인 王季子로, 周 定王의 同母弟이다. ‘劉’는 采邑의 이름으로, 지금의 河南省 偃師이다. ‘康’은 시호이다.

대학연의(1) 책은 2019.0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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