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大學衍義(4)

대학연의(4)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대학연의(4)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巧言 刺幽王也 大夫 傷於讒이라 故作是詩也하니 其二章
21-3-가
《시경》 〈巧言〉은 周 幽王을 풍자한 시이다. 大夫가 참언에 해를 당하였다. 그러므로 이 시를 지은 것이다. 그 2장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亂之初生
난리가 처음 발생하는 것은亂之初生
僭始旣涵注+僭, 側蔭切. 涵, 容也.이며
不信의 단서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며注+‘僭(참)’은 ‘側(측)’과 ‘蔭(음)’의 반절이다. ‘涵’은 ‘받아들이다’라는 뜻이다.僭始旣涵
亂之又生
난리가 또 발생하는 것은亂之又生
君子信讒이니라
군자가 참언을 믿었기 때문이니라君子信讒
君子如怒
군자가 만일 참언에 노한다면君子如怒
亂庶遄沮注+遄, 速也. 沮, 止也.
난리가 빨리 그치리라注+‘遄’은 ‘빨리’라는 뜻이다. ‘沮’는 ‘그치다’라는 뜻이다.亂庶遄沮
君子如祉
군자가 만일 善言에 기뻐한다면君子如祉
亂庶遄已注+祉, 猶喜也. 已, 亦止也.리라
난리가 빨리 종식되리라注+‘祉’는 ‘喜(기뻐하다)’와 같다. ‘已’도 ‘그치다’라는 뜻이다.亂庶遄已
역주
역주1 21-3-가 : 《詩經》 〈小雅 巧言〉에 보인다.

대학연의(4)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