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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1)

대학연의(1)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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格物致知之要(一)
사물의 원리를 깊이 연구하여 지성知性의 힘을 극대화하는 핵심적인 방법들 (1)
明道術
를 분명히 밝힘
天理人倫之正
천리와 인륜에 임하는 올바른 처신
6-1-가
大學注+禮記篇名.
대학大學注+대학大學’은 《예기禮記》의 편명이다.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爲人君 止於仁하시고 爲人臣 止於敬하시고 爲人子 止於孝하시고 爲人父 止於慈하시고 止於信이러시다
문왕文王은 임금이 되어서는 에 그치고, 신하가 되어서는 공경에 그치고, 자식이 되어서는 효도에 그치고, 아버지가 되어서는 자애로움에 그치고, 국인國人과 교유할 때에는 신의에 그치셨다.”
역주
역주1 6-1-가 : 《大學》 傳3章에 보인다.
역주2 國人 : 鄙邑에 거주하는 野人과 대비되어 지배계급을 형성하는 國 안의 거주인을 지칭한다. 《春秋左氏傳》 등의 고문헌에 보이는 읍은 대체로 3단계로 구분되는데, 제후가 거주하는 중심적 邑인 國, 國 이외의 중요 읍인 都, 鄙邑을 포함한 國과 都 이외의 邑이 이것이다. 당시의 사회구조를 國과 野(鄙라고도 함)로 대별했을 때, 國은 이중의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都는 성곽 밖의 野에 있는 제후의 分邑이었다. 國과 野 사이에는 郊라는 지역이 있어 여기에도 邑이 설치되었다. 國의 최고 구성원은 公으로 통칭되는 國君이었으며, 그 다음은 國의 주요 관직을 세습독점했던 극소수의 卿大夫였다. 國人의 최말단 지배층은 士 계급과 大夫의 하층이다. 國人은 직접 생산을 담당하는 庶人과 구분되며, 모두가 전쟁에 참가하는 戰士로서의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國君의 廢立이나 외교 등에 간여하였다. 《李成九, 春秋戰國時代의 國家와 社會, 講座中國史Ⅰ, 서울 : 지식산업사, 2003, 95~100쪽》

대학연의(1) 책은 2019.0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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