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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3)

대학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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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19-18-나(按)
按 女子小人表裏交煽者 危國亡家之本이니 前蓋屢言之矣
19-18-나(按)
[臣按] 여자와 소인이 안팎에서 화를 부추기는 것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집안을 망치는 근본이니 앞에서 여러 차례 언급하였습니다.
若國忠者 身旣用事於外하고 其妺 又用事于中하니 宜其能深探動息하여 阿意迎合而帝以爲能也니이다
양국충은 자신이 밖에서 권력을 휘두르고 그 누이가 또 안에서 권력을 휘둘렀으니 양국충이 현종의 동정을 잘 살펴서 아첨하여 영합할 수 있었던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현종이 그를 유능하다고 여긴 것입니다.

대학연의(3)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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