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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4)

대학연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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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20-14-나(按)
[臣按] 漢 高帝는 “周勃이 중후하고 文才는 부족하지만 劉氏를 안정시킬 사람은 틀림없이 주발일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訓‧注 以陰狡之資 濟之以瀾之辯이어늘 文宗 不察目爲奇材하사 倚之以就大事하시니 其與高帝之任周勃 異矣
李訓과 鄭注가 음험하고 교활한 자질을 가지고 거침없는 변설을 더하자, 文宗은 세심히 살피지 않고 이들을 기이한 인재라고 지목하여 이들에 의지하여 大事를 이루고자 하였으니, 고제가 주발에게 맡겼던 것과는 달랐습니다.
宜其敗也로소이다 是以 沾沾自喜之徒 喋喋多言之輩 明主 遠諸니이다
그러니 실패했던 것도 당연합니다. 이 때문에 우쭐거리며 뽐내는 무리와 쉴 새 없이 지껄이는 자들을 현명한 군주는 멀리하는 것입니다.
역주
역주1 漢高……勃也 : 관련 내용은 16-1-가1 참조.
역주2 : 사고본에는 ‘翻’으로 되어 있다.

대학연의(4)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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