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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3)

대학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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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17-8-나(按)
按 莽 於元后 爲近親이니 自足以得其意矣而猶必事旁側長御者 之故智也
17-8-나(按)
[臣按] 왕망이 孝元皇后에게 近親이 되니 본래 충분히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태후 주변의 長御까지 섬겼던 것은 寒浞이 宮人에게 아첨했던 고전적인 수법입니다.
姦賊之心 所以彌縫上下者 其密 如此하니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에게도 빈틈없이 손썼던, 姦賊의 그 치밀한 마음이 이와 같습니다.
역주
역주1 寒浞行媚于內 : 17-1-가 참조.

대학연의(3)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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