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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2)

대학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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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朱熹 曰 中庸者 不偏不倚無過不及而平常之理 乃天命所當然精微之極致也 惟君子 爲能體之 小人 反是니라
11-6-나1(朱)
朱熹가 말하였다. “中庸은 편벽되지 않고 치우치지 않으며 지나치거나 미치지 못함이 없어 평범하고 변하지 않는 이치이니, 곧 하늘이 명한 당연한 바 정미함의 極致이다. 오직 君子만이 이를 體行할 수 있고 小人은 이와 반대이다.”
역주
역주1 11-6-나1(朱) : 《中庸章句》 제2장의 朱熹 註에 보인다.

대학연의(2)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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