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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3)

대학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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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18-6-나(按)
按 趙高之工爲諛說 二世 必以爲愛己也 孰知其睥睨璽韍하여 欲取而代己哉리오
18-6-나(按)
[臣按] 趙高가 자신에게 아첨하는 데 뛰어난 것을 二世는 필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옥새를 엿보아서 이를 빼앗고 자신을 대신하려 한다는 것을 어찌 알았겠습니까.
斯‧高之事 具著遷史하니 今剟取其略하여 欲人主 知姦邪情狀之若此而二世 信之하여 其禍敗若彼하노니 庶爲永鑑乎인저
李斯와 조고의 일은 모두 《史記》에 나타나 있습니다. 신이 이제 그 대략을 발췌하여 그 간사한 정상이 이와 같은데도 이세가 이를 믿어 그 재앙과 패망이 이와 같았다는 것을 군주로 하여금 알게 하고자 하오니, 부디 길이 귀감으로 삼으소서.
本閹人이어늘 今不列于內臣之篇而叙於姦臣之首者 以其姦凶桀黠 不可以閹臣視之故也 之屬 放此하니이다
조고는 출신이 환관인데도 신이 이제 內臣 편에 넣지 않고 간신 편의 첫머리에 이를 기술한 것은, 그의 간악함과 교활함이 환관으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弘恭과 石顯의 부류도 이와 같습니다.
역주
역주1 恭‧顯 : 18-7-가 참조.

대학연의(3)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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