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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3)

대학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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皇太子瑛 鄂王 光王注+三人皆宗子. 被譖이라 帝欲廢之어시늘 切諫注+九齡, 時賢相.한대 不悅이러시니
19-6-가
황태자 李瑛과 鄂王 李瑶와 光王 李琚가注+세 사람은 모두 玄宗의 아들이다. 무함을 받아 현종이 그들을 폐위하고자 하였는데 張九齡이 간절히 간하자注+張九齡은 당시의 賢相이다. 현종이 기뻐하지 않았다.
林甫 惘然私語中人曰 天子家事 外人 何與邪
이임보가 실망스러워 사사로이 환관에게 말하기를 “天子의 집안일을 외부사람이 왜 관여하는가!”라고 하였다.
역주
역주1 19-6-가 : 《新唐書》 卷223上 〈姦臣列傳 李林甫〉에 보인다.
역주2 : 대전본‧사고본에는 ‘琚’로 되어 있으나, 오자이다.
역주3 : 대전본‧사고본에는 ‘瑤’로 되어 있으나, 오자이다.
역주4 : 대전본에는 ‘元’으로 되어 있으나, 宋代의 피휘이다.
역주5 張九齡 : 673~740. 唐 玄宗 연간의 재상이자, 시인이다. 자는 子壽이고, 일명 ‘博物’로 불렸다. 당나라 韶州 曲江 사람이다. 진사에 급제했다. 秘書省 校書郞에 올랐다. 唐 玄宗 先天 원년(712) 道侔伊呂科에 급제하여 左拾遺가 되고, 左補闕로 옮겼다. 文才로 재상 張說의 추천을 받아 中書舍人이 되었고 玄宗 開元 21년(733) 中書侍郞을 거쳐 同中書門下平章事에 이르렀다. 賢相이라는 평을 들었다. 성격이 강직하여 李林甫의 시기를 받았는데, 결국 개원 24년(736)에 이임보의 모함을 받아 荊州 長史로 폄척되었다. 安祿山의 후환을 예견하여 경고한 바 있어 그의 사후에 현종이 이를 후회하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시호는 文獻이다. 문장으로 이름이 났다.

대학연의(3)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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