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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2)

대학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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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程頤 曰 非禮處 便是私意 旣是私意 如何得仁이리오 須是克盡己私하야 皆歸於禮라야 方始是仁이니라
11-3-나1(程)
程頤가 말하였다. “예가 아닌 부분이 바로 私心이니, 이미 사심이면 어떻게 仁일 수 있겠는가. 반드시 사욕을 극복하여 남김없이 버려서 모두 예에 돌아가게 해야만 비로소 仁인 것이다.”
역주
역주1 11-3-나1(程) : 《論語》 〈顔淵〉 제1장의 朱熹 註에도 보인다. 아울러 《二程遺書》 卷22上 〈伊川語錄〉에 보이는데, 자구상의 차이가 다소 있다.

대학연의(2)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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