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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衍義(3)

대학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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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17-11-나(按)
按 九錫者 天子之禮也‧晉文 有功於周室호대 所錫者 二三而已어늘 今莽 備之하니 是乃居攝卽眞之漸也
17-11-나(按)
[臣按] 九錫은 천자의 예입니다. 齊 桓公과 晉 文公이 周室에 공이 있었으나 그들에게 내려진 것은 그중에서 두셋뿐이었는데 지금 왕망은 모두 구비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섭정으로 있다가 진짜 천자로 즉위하려는 조짐입니다.
其後 人臣將簒者 必先加此하니 蓋皆用莽故事云이니이다
그 후에 신하로서 찬탈을 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본인에게 구석이 더해지게 하였으니, 이는 모두 왕망의 고사를 따른 것입니다.
역주
역주1 : 대전본에는 ‘威’로 되어 있으나, 宋 欽宗 趙桓을 피휘한 것이다.

대학연의(3) 책은 2019.10.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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